테스토코리아,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용 온도계 신제품 3종 발표

메디먼트뉴스
신고
공유
테스토코리아,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용 온도계 신제품 3종 발표
테스토코리아,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용 온도계 신제품 3종 발표

[메디먼트뉴스 이민호 기자] 측정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 기업 테스토(Testo)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식품 안전을 위한 식품용 온도계 신제품 3종을 발표했다.

세균성 식중독은 기온과 습도가 올라가는 5월부터 9월 사이에 연간 발생률의 2/3가 집중 발생한다. 높은 온도와 습도는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며, 세균이나 바이러스, 기생충, 화학물질 등으로 오염된 식품이나 물을 섭취했을 때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 테스토코리아는 이 같은 식중독 위험성이 높아지는 시기, 사용이 간편하고 정확한 온도 측정을 지원하는 식품용 온도계 △testo 104-IR BT △testo 110 FOOD △testo 270 BT 3가지 신제품을 선보였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